2년간 주경야독, 미래 경북 농업전문인재 240명 배출! > 도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9-10 10:25:29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광역/도정 최신뉴스

도정소식

경상북도 | 2년간 주경야독, 미래 경북 농업전문인재 240명 배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12-15 15:20

본문


2년간 주경야독, 미래 경북 농업전문인재 240명 배출!


15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제4기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식’가져


12개 전공, 240명 현장위주의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배출


경상북도는 15일 오후 2시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 대회의장에서 ‘제4기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에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임종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인재양성본부장, 고정환 안동대 교무처장, 김승태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장을 비롯한 캠퍼스장, 주임교수, 졸업생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2009년 설립된 전문농업인 육성 교육과정으로 4년제로 시작해 현재는 유일하게 국비로 운영되는 2년제 품목별 전문농업인 교육과정이다.

 

경북농민사관학교를 대학본부로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안동대, 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 5개 학교에서 품목별로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505명의 전문농업경영인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난 2회에 걸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전국 농업마이스터 147명 중 31명(21%)이 우리 도에서 지정돼 지자체 최대 농업장인을 배출했다.

 

※ 농업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 :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 지식 및 경영능력을 갖추고, 다른 농업인에게 교육․컨설팅을 할 수 있는 지도력 있는‘농업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을 말함


사과, 포도, 한우 등 도내 주요 농특산 품목별로 최고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자격도 엄격해 입학희망품목 4년을 포함한 총 1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중상급 이상의 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이라야 입학할 수 있다.

 

2년간 실습위주 현장교육과 농업선진국 국외교육 실시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춘 최고의 농업인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졸업식을 갖게 되는 농업마이스터생들은 12개과정 240명으로 평소 바쁜 영농일정에도 2년간 주경야독으로 생업과 학업을 병행해 영예로운 졸업을 하게 됐다.

 

졸업 후에는 농촌현장으로 돌아가 그동안 배운 전문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전문경영인들이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FTA와 고령화, 인구감소 등 어려운 현실에 처한 우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마이스터 졸업생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지난 2년간의 배움을 토대로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일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목록

Total 1,72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0,821,445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