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브런치 콘서트 > 문화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2-17 09:52: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브런치 콘서트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05 09:11

본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브런치 콘서트

 

박소연의 클래식 시간여행 Ⅱ ‘고전시대’

 

2016년부터 시작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공연자와 관람객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기획공연으로 매회 매진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방의 중소도시에 오전 11시에 공연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관객이 과연 얼마나 될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상설 공연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직장인, 주부, 실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고정 관객이 생겨났고 공연은 저녁시간이라는 개념을 벗어버리고 오전 시간에 주제가 있는 프로그램을 시리즈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반기 브런치 콘서트.jpg

2018년 상반기 브런치 콘서트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양식으로 변화해 온 클래식 음악을 시대별로 선사한다. 

2월은 바로크시대, 3월 고전시대, 4월 낭만시대, 5월 국민주의시대, 6월 근․현대시대까지 시대별 특색이 잘 나타나는 앙상블 연주와 함께 진행한다. 

또한, 클래식음악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별 문화, 복식, 건축양식 등 예술 분야의 색다른 모습을 전한다.

 

3월 브런치는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발전한 간결하고 선명한 음악들이 탄생하는 고전시대 음악의 시대로 오는 7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의 해설로 열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특별한 100분을 모시며 전석 10,000원에 만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공연 종료 후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저녁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계층을 위하여 낮시간에 공연을 진행하여 감사드리고, 공연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 것 같아서 더욱 더 재미있고 알찬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 목록

Total 36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542,551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