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역사·문화 현장 > 문화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8-12-17 09:52:5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

이색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역사·문화 현장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2-28 11:09

본문


이색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역사·문화 현장

 

도, 올해 14개 시·군에서 33개 ‘지역 문화재 활용 사업’ 추진

 

선조의 숨결이 녹아 있는 충남도 내 곳곳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이해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이 연중 꽃을 피운다.

 

도는 다음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14개 시·군에서 주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33개 ‘지역 문화재 활용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내 문화재 보호·관리, 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생생 문화재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전통 산사 문화재 활용 △문화재 야행 △지역 문화유산 교육 등 5개 분야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생생 문화재 사업으로 천안 홍대용 선생 생가지와 성거산 교우촌터 등에서는 ‘청소년 마을여행-청소년 역사를 걷다’를, 아산 맹씨행단에서는 ‘맹씨행단이 들려주는 조선시대 명재상 이야기’를 펼친다.

 

또 논산 명재고택과 백일헌 종택 등에서는 ‘충청도 선비, 그들의 생활을 엿보다’를, 계룡 사계고택에서는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을,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는 ‘옛집에서 만나는 사랑방 이야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은 공주 충현서원과 보령향교, 아산 온양향교, 서산 해미향교, 논산 돈암서원·연산향교·충곡서원지, 서천 문헌서원, 홍성 결성향교, 예산향교 등에서 연다.

 

전통 산사 문화재 활용 사업은 공주 마곡사·갑사, 서산 서광사, 논산 쌍계사, 부여 무령사 등에서, 문화재 야행 사업은 공주 공산성·제민천, 부여 정림사지·구드래 일원 등에서 마련한다.

 

이와 함께 논산 개태사지·강경성결교회,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부여 부소산성·관북리 유적, 예산 정대영 가옥 등에서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을 열기로 했다.

 

각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시·군청 문화재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 활용 사업에서는 지역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살필 수 있을 것”이라며 각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충남 문화유산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더 많은 도민이 우리 역사·문화를 찾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이날 예산에 위치한 충남건축사회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사업 시행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문화재 활용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문화재 활용 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베스트신문사 충남도민일보 지중환 기자 jjh@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 목록

Total 36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33,542,305
로고 상호: Best도민일보 | 대표: 정성환 | 사무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4.12.22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제호: Best도민일보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512-01-65764
Copyright © 베스트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제호: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홈페이지: www.bestgyd.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