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 송주현 기자] 행사 성공개최, 모두가 땀 흘린 노력의 결과. . 사명감 갖고 행사 성공개최 견인하여 조직위, 종목별 연맹, 협회 등 모두의 합작품. . 세계유일의 국제종합 무예경기대 > 사회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12-11 12:20:1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

[충북도 : 송주현 기자] 행사 성공개최, 모두가 땀 흘린 노력의 결과. . 사명감 갖고 행사 성공개최 견인하여 조직위,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09-09 10:54

본문

 

[충북도 : 송주현 기자] 행사 성공개최, 모두가 땀 흘린 노력의 결과.

 

사명감 갖고 행사 성공개최 견인하여 조직위, 종목별 연맹, 협회 등 모두의 합작품.

 

세계유일의 국제종합 무예경기대회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는 100여개국에서 찾은 3천여명이 넘는 선수단과 종목별 연맹, 협회, 자원봉사자, 운영요원과 조직위 직원들이 헌신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린 조직위 직원들의 열정이 빛났다는 평가다.

 

20190909_105321.jpg조직위는 각종 기획과 행정, 홍보와 의전을 맡는 기획총괄본부, 경기기획과 엔트리 20개 종목의 경기운영을 맡는 경기운영본부, 문화사업과 자원봉사, 선수지원, 안전과 경기장 관리를 맡는 경기지원본부로 총 3개의 본부로 구성, 104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100여개가 넘는 나라에서 3천여명의 선수단의 수송, 숙박, 급식,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중차대한 일을 맡는다.

 

기간별 정해진 경기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하여 9개의 체육관에 경기장 설치와 운영, 시스템은 한 치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완벽함을 보여야 한다. 종목별 연맹과 협회간 의견을 조율하고 경기운영을 위한 물심양면의 지원은 물론이고, 대회를 전국적이고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지 않고 전투적으로 발로 뛰는 홍보활동과 관람객 유치, 세계적 스포츠 임원 등 참석하는 주요 인사들을 위한 의전도 세심한 작업이었다.

 

대회기간 동안 불이 나게 뛰어다니고, 24시간 돌아가는 상황실에, 각자 맡은 분야에서 놓치는 일이 없이 완벽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 사무실은 낮이며 밤이며 밤새 불이 꺼질 줄 몰랐다.

 

직원들은 오로지 대회 성공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정을 다했다.

 

이재영 사무총장은 대회는 한 조직만의 힘으로 일굴 수 있는 것이 아닌 전 분야가 한 마음으로 합쳐져 수행해내야 하는 어려운 일이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대회를 잘 치룰 수 있었다면서 대회 성공을 위해 묵묵히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을 주제로 개최됐다.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에서 100여개국 4,00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대한체육회 등이 후원했다.

 

베스트충북도민일보 : 송주현 기자 ceo30@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 목록

Total 1,09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62,483
전체누적
42,995,019
로고 제호 : Best도민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4.12.22 | 사업자등록NO : 512-01-65764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Best도민일보. E-mail : bdm@bestd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2-0941-2993-1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0024호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aily.co.kr |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상호 : Best광역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gyd.co.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