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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물체험관 ‘강가애’, 개관 3주년 맞아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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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3-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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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물체험관 ‘강가애’, 개관 3주년 맞아 무료 개방.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하고 있는 안동민물체험관 ‘강가애’는 올해로 개관 3주년을 맞아 앞으로 계속해서 무료로 개방한다고 한다.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안동민물체험관 ‘강가애’는 올해로 개관 3주년을 맞아 앞으로 계속해서 무료로 개방한다.

 

안동민물체험관 ‘강가애’에는 민물과 관련된 콘텐츠가 전시되어 있고 다양한 안동민물요리 제품들이 생산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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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상류에 위치하고 2개의 큰 댐을 보유한 물의 도시 안동에 걸맞게 체험관에는 다양한 어종의 민물고기들이 수족관에 전시되어 있고 민물의 문화와 관련된 스토리도 함께 소개되어 있다.

 

체험관을 운영 중인 안동민물협동조합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체험관은 장소와 규모가 미약해서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없지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안동의 민물과 관련된 콘텐츠를 더 많이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게끔 제대로 갖춰진 안동민물체험관을 설립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동민물협동조합은 안동의 민물과 관련된 콘텐츠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시켜 내수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그로 인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 지역 어민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설립 한 조합이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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